칼럼

저자는 2008년 봄부터 매체의 권고로 ZDNET에 칼럼을  쓰기 시작했습니다. 1년에 5~6편 정도 기고 했습니다. 필력이 모자라서 많이 쓰지는 못했고, 에너지가 모이면 한편씩 쓰기 시작한 것이 꽤 많이 모였습니다. IT와 경영의 접점에 있는 주제를 "구결컬럼"이라 스스로 불렀는데, 이제는 매체에서  칼럼에 제 이름을 붙여 주시고, 필진에 사진도 넣어주셔서 감사할 다름입니다.  이미지에도 전체 링크를 걸어두었습니다. 서브 메뉴에는 칼럼의 앞부분을 떼어서 제공하였으니, 관심있는 주제를 찾기 쉬울 것입니다. 랜딩페이지에 있는 "Update 구독하기"에 여러분들의 이메일을 기록하여 신청주시면, 새롭게 쓴 저작물이나 정보를 여러분들과 공유하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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