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간관리자를 위한 리더십 모듈 강좌

 

리더십 모듈강좌는 최소 2시간에서 3시간 정도의 단위 모듈로 구성된 교육과정입니다. 교육효과를 위해 웍숍이 포함될 수 있습니다.  이경우 세션 시간은 유동적입니다.  각기 분리된 모듈은 테마별 주제(DEEP 스마트, LEAN 스마트, 스타트업 창업)와 상호 연관성이 있으므로, 교육의 목적을 위해 서로 결합되어 짜여진 순서대로 진행될 수 있습니다.  하루 2~3개 토픽 정도가 적당한 수준으로 생각됩니다. 

플래닝 퍼실리테이션

 

기업의 임원직, 부서장, 팀장 혹은 팀원들간에 변화관리는 항상 도전적 과제입니다. 조직의 방향을 수정하고 새로운 전략을 합의하는 일은 기획세션을 물이 흐르듯이 논리적으로 진행하는 퍼실리테이터의 도움이 필수적입니다.

 

문제의 원인을 찾는 과제, 익숙하지 않은 과제의 해법을 그룹의사결정 방법론에 기초하여 멤버 간에 합의된 결론에 도달하도록 해 줍니다.  

 
중간관리자의 도전과 리더십 경영

 

새로이 임명된 초급 관리자는 팀원 관리에 많은 정신적 압박을 받게 됩니다.  직원이 조직내에서 성장하는 라이프 라이클 전반에 걸쳐 팀장이 수행할 조직관리의 핵심적인 과제들을 Plan /Do /Check /Action / Balance의 5가지 카테고리로 분류하여 관리기법을 다루게 될 것입니다. 

 

전형적인 매니저와 리더의 차이, 리더십과 팔로우십, 영속기업의 문화, 팀원의 성격유형의 분석 워크숍을 통해 초급관리자는 조직관리의 어려움을 극복하여 보다 성숙한 관리자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FirmCo라는 가상 회사의 Case Study 시나리오를 통해 조직관리상에 예상되는 문제를 토론합니다. 다루기 힘든 직원의 사례를 가지고 바람직한 관계형성에 대한 활발한 토론을 기대하셔도 좋을 것입니다.  중간관리자 교육을 위한 일련의 과정을 위한 최초 강좌로 시작하기를 권고합니다. 

비즈니스 커뮤니케이션

 

비즈니스맨의 효과적이고 효율적인 의사소통이론에 대하여 학습합니다. 자신과 타인의 커뮤니케이션 스타일을 이해하고, 상대에 따른 의사소통 방법을 적절히 구사할 수 있는 역량을 배양 합니다.

 

팀웍을 죽이는 킬러의 말, 커뮤니케이션의 Why/How/What. 커뮤니케이션의 선순환과 악순환 사이클. 4가지 커뮤니케이션 스타일. 효과적인 커뮤니케이션의 장애요인 그리고 커뮤니케이션 에티켓과 글로벌 문화에 대한 이해를 다룹니다. 

 
모티베이션

 

조직에서 직원은 가장 중요한 자산임에도 불구하고 단지 명령과 통제의 대상으로 인식되어 왔습니다. 변화무쌍한 현대의 경제상황에서는 직원의 자발적 참여, 신속한 의사결정과 실행이 위기를 극복하고 앞서갈 수 있는 경쟁력이 됩니다. 

 

직원과 조직의 목표를 싱크시키고, 상호 성장할 수 있는 모티베이션이라는 주제를 강좌와 웍숍으로 진행합니다.  조직과 개인의 성숙도에 따른 모티베이션 방법에 대하여 함께 생각하게 될 것입니다. 

 
멘토링 테크닉

 

직원을 가르친다는 생각보다는 직원의 자기학습능력을 믿고 코치하고 멘토링하는 것이 더욱 효과적이라는 생각이 전파되고 있습니다.  기업에서 멘토링 프로그램을 도입할 때 필요한 이론과 테크닉을 실제 사례를 가지고 학습합니다. 

 

적응조직과 학습조직. 피그말리온 효과, 기대치와 동기 부여, 롤 모델의 학습이론을 커버하게 됩니다. 멘토링에 대한 이론과 멘토링 프로그램과 단계별 테크닉을 실제적인 템플레이트와 훈련을 통해 익힐 수 있습니다.  

시간 관리

 

아무리 재산이 많은 사람도 자손에게 물려줄 수 없는 자산이 시간이라고 합니다. 우리들 각자에게는 나름대로 한정된 자원인 시간을 의미 있고, 효과적 - 자신의 지배가치에 부합하게 - 으로 써야 인생을 풍요롭게 살아갈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업무성과, 행복, 자기발전, 취미활동, 봉사, 성취, 보람 등의 많은 키워드가 시간관리에 따라 결정됩니다. 시간에 관련된 101가지 키워드를 구조화하여 회사내에서 벌어지는 활동(미팅, 전화, 문서작업, 타인과 일하기, 출장, 이메일 등)은 물론 지배가치, 시간도둑, 스트레스 등의 시간에 영향을 미치는 토픽을 다룰 것입니다. 

 
스트레스 관리

 

직장인은 가정과 업무의 발란스, 개인목표와 회사목표와의 균형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우리는 능력이상의 과제, 동료간의 감성적 갈등, 가족과의 마찰, 거래처와의 문제 등으로 우리의 신체건강에 영향을 주는 정신적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이러한 문제를 간략히 진단하고, 현실에 대응하는 방안을 생각해 보는 웍숍 위주의 강좌입니다. 강사로 부터 뿐만 아니라, 동료와의 경험으로 부터 배우고 학습하고 각자 나름대로의 스트레스 관리방안을 찾아봅니다. 

Intro to TQM

 

TQM(총체적 품질관리)을 처음 접근하는 조직의 임직원들이 품질관리의 철학과 이론적 배경, 이 분야를 선도했던 구루(에드워드 데밍, 조셉 주란, 필립 크로스비 등)의 개념의 차이를 이해하게 됩니다. 

 

값싸고(Cheaper), 품질 좋고(Better), 빠르게(Faster)로 대변되는 경영지표인 Quality, Cost, Delivery의 변천, 품질의 정의, 품질비용과 품질 경쟁력, 품질 경영의 3요소, 품질경영 시스템 및 사용 도구 그리고 철학적 개념이면서도 종종 오해되는 에드워드 데밍의 14개 룰에 대하여 다루어 질 것입니다. 

Intro to QC7 툴

 

TQM(총체적 품질관리)의 기본 의사결정 도구인 QC7 도구에 대한 기본적인 이해와 응용 사례를 설명합니다.  Intro to TQM을 선행학습 하면 도움이 됩니다.  

 

QC7 도구는 가오루 이시가와가 주창한 도구와 새로운 QC7도구가 약간의 차이가 있습니다. 실무자들은 자신이 맡고 있는 업무의 목표관리를 위한 적절한 툴을 선택하여 실습적 접근을 하게될 것입니다. 특히 지표를 2차원적으로 분석하여 시각화하는 테크닉을 통화여 사안의 통찰력을 얻는 실습을 하게 될 것입니다.  

 

 
TQM 변화관리

 

TQM 분야 중에서 프로세스 평가, 분석, 향상에 대한 방법론을 체계적으로 설명하고, 웍숍을 진행하는 형식의 교육 프로그램입니다.  프로세스 리엔지니어링, 프로세스 혁신, 프로세스 리모델링으로 다루어지는 테크닉은 물고기를 직접 잡는 방법을 코칭합니다. 

 

조직의 규모가 커지면서 다양한 관리 기법(ISO, ITIL, CMMI)이 도입되고 있으나, 그러한 근본 철학은 험프리의 성숙모델에 기반하고 있습니다.  성숙도 2단계에서 3단계 그리고 그 이상의 체계적인 프로세스 설계, 프로세스 혁신을 책임진 실무자에게 강력한 실행 모델을 제시할 것입니다. 

QFD Intro

 

품질기능전개기법(Quality Function Deployment)은 일본의 고베 조선소에서 고안되어 전세계의 제조업체에서 활용되어 지는 고객요구공학의 핵심적인 툴입니다.  2차원 표에서 시작한 관리툴은 3차원, 4차원으로 확장하여 적용될 수 있습니다. 

 

다양한 응용툴이 시장에 선보이고 있으며, 국내에서 구입가능한 툴을 활용하여 어떻게 상품기획 초기 단계에서 부터 개발, 양산, 유지보수 전반에 까지 고객의 구매요건이 증발되지 않고 일관성있게 관리될 수 있을지 이해하게 될 것입니다.   보다 전문적인 FTA(Fault Tree Analysis) 혹은 FMEA(Failure Mode & Effect Analysis)에 대한 기본 학습이 될 것입니다. 

 

비즈니스 LAW

 

비즈니스를 하다보면 여러가지 계약서를 읽고 리스크를 판단하여 의사결정해야 하는 일이 아주 많습니다.   일반적인 구매/판매 계약서는  표준화가 되어 있어 크게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만, 상대방이 표준 계약서의 내용을 수정하고자 원할 경우 더욱 판단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특히, 외국 벤더 업체와의 파트너십 계약서를 보면 영어로 된 법률용어의 의미를 파악하기도 어려움을 느낄 것입니다.   대개 이러한 경우 회사에서는 법률서비스를 받아 진행할 것입니다.  

 

 

그러나, 비즈니스맨 스스로 계약서를 검토할 능력이 되어야, 법률자문과 효율적으로 의사소통할 수 있을 것입니다.  본 강좌는 영업활동에 관련된 핵심적인 개념만을 정리한 내용으로 영업대표나 과장급 이상의 중견 비즈니스 맨 들에게 한차원 높은 비지니스 식견을 갖도록 함으로서 당면한 법률적 리스크를 줄이도록 할 것입니다.  강사는 미국 CPA(공인회계사)의 식견으로 비즈니스맨이 필수적으로 알아야 할 수준에 맞추어 내용을 전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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